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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에 토론하더만 군..
by 군대문제로 at 08/27 스넬// 거짓말!?!? 쌀// ... by ritnix at 04/18 오오...그림 이쁘네요... by 엔에스알 at 04/18 복귀 잘해라! 군대는 그림.. by 스넬 at 04/18 사발면아 언제 오는거니.. by 종민 at 04/12 |
2008년 03월 23일
이번엔 4월 9일 입니다.
9박 10일이라는 나름 긴 일정이고.. 확정된 이후이니 이번엔 변동없을겝니다. 일단 12일에 결혼식 참석을 위해 부산에도 들를 예정이고 하니 간만에 죽휘 녀석 면상이나 좀 볼까 싶기도 하고 'ㅅ' 한주 하고도 반이나 되는 시간이니까 서울에서도 좀 며칠 지내볼까 생각하고는 있습니다만, 어떨지는 모르겠네요. 금, 토요일 정도는 부산쪽에서 보내지 않을까, 싶긴 한데... 뭐 여튼 한가지 확실한건 4월 9일부터 18일까지. 시한부 사회인으로 변신하게 되는 륏입니다 'ㅅ' 2008년 02월 17일
아아아아.. 열정이 식어가고 있다아아아아악;;;
일정이 빡빡하니 몸에 피로가 누적되어가는 느낌으로, 순식간에 불길이 촛불수준으로 약해져버렸습니다. ...해서 어떻게든 다시 뭔갈 해보고자 이리저리 둘러보고 있다가 생각. 할수 있는게 없긴 하지만.. 적어도 축전이랄까, 그런건 해볼수 있지 않을까, 하고. 그래도 한때는 내 그림을 팔아보기도 했으니 좋아해주는 사람 한둘 정돈 있어주지 않을까, 라는 졸렬한 발상입니다. 물론 컬러링은 불가능하고, 퀄리티 높은 무언가가 나오는 것도 아니겠지만서도;; 죽휘에게 우편으로 보내볼까나... 2008년 02월 03일
정신차려보니 설이 코앞으로 다가온 2월입니다.
시간 잘 가네요. ...기쁘기도 하고, 우울하기도 한 그러한 기분을 느끼고 있어요. 신병들은 계속 해서 들어오고, 고작 일병인데도 후임들은 많고. 풀린 군번이란 사실을 요즘엔 체험하고있는 기분입니다. 여러모로 좀 편해져서 일까, 요즘은 생각이 많아지고 있다죠 'ㅅ' 그저 시간이 어서 지나가길 바라던 이등병 때완 달리 뭔가를 계속 해나가지 않으면 안된다는 강박관념도 좀 있는거 같고. 언제나 하루하루 시간이 모자라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보니 되려 더 시간이 빨리 흘러가는 그런 나날들인데.. 분명 마음 한구석에선 그 빠른 시간의 흐름을 환영하는 자신도 있습니다. 요즘은 그림을 좀 그리고 있는데.. 뭐, 솔직히 누군가가, 혹은 모 사이트가 활동을 재개한 것이 요즘 그림을 그리게 되는 원동력이라고 해도 좋겠죠. .... |